

Reading Chair (black color)
너무밤나무, 블랙컬러 스테인, 덴마크 종이끈-블랙 컬러
W1500 × H800 x sh360(mm)



Reading Chair 소개
Reading Chair는 책을 읽는 시간을 위해 낮고 넓은 비율로 설계된 의자입니다. 좌판 높이 36cm로 다이닝 체어보다 낮아, 자연스럽게 몸을 기대고 오래 앉아 있어도 허리와 등이 편안합니다. 폭이 넉넉해 여유로운 자세를 취할 수 있으며, 독서나 사색의 시간에 집중하기 좋은 구조입니다.
너도밤나무에 블랙 스테인 마감, 덴마크 종이끈 좌판을 사용해 차분하고 절제된 분위기를 지니고 있으며, Nagano의 목수가 하나하나 정성껏 제작합니다. 미니멀하고 조용한 집의 분위기를 선호하는 분들에게 잘 어울리는 2025년 팩토리 에디션 신작입니다.
루프트 Luft
디자이너 다케시마 토모코와 마키시 나미가 2005년 설립한 디자인 사무소. 2012년에는 요리사이자 디자이너인 오케다 치카코가 합류했다. 독일어로 ‘공기’를 의미하는 루프트(Luft)는 공간이나 사물에 여백 혹은 그사이에 신선한 공기를 담는 것을 모토로 공간, 가구, 제품 등 다양한 디자인 작업을 한다.
웹사이트 https://luftworks.jp / 인스타그램 @makishi_luft

마키시 나미 真喜志奈美 Nami Makishi
일본 오키나와현 나하시 출생. 무사시노 미술대학 공예산업디자인학과를 졸업한 후 베를린 예술대학 대학원에서 조각을 공부했다. 서울의 디자인 사무소에서 근무한 뒤 현지에 디자인 스튜디오를 설립했으며, 2003년 일본으로 돌아왔다. 현재 국내외를 넘나들며 공간 디자인, 가구, 제품 등 다양한 분야에서 창작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오케다 치카코 桶田千夏子 Okeda Chikako
일본 도쿄 출생. 게이오대학교 법학부 법학과를 졸업했다. 대학에서 법학을 공부한 뒤 요리의 길로 전향했다. 2010년 도쿄 기요스미시라카와에 야마 쇼쿠도를 설립했다. 2012년부터는 마키시 나미와 함께 디자인 작업에 참여하며 가구, 공간, 제품을 개발해오고 있다. 주요 제품 디자인 작업으로는 기무라 글라스를 위한 Table Soy Sauce와 Erde 시리즈가 있다.
전시 소개
form | by cicafu metal works + Luft
오키나와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두 창작자 - 금속의 ’형태‘ 그 자체를 탐구해 온 cicafu metal works와 공간과 가구를 통해 사물의 새로운 쓰임을 제안하는 Luft의 협업 전시입니다.
치카푸의 키사바 토모코는 장식적 표현보다 재료가 가진 본질적인 조형미에 집중합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한국의 숟가락 ’수카라‘에서 영감을 받아 황동 기반의 액세서리, 오브제, 모빌 등 경계 없는 금속 작업을 선보입니다.
루프트는 2018년 팩토리2 전시에 선보인 디스플레이 스탠드를 리디자인하여 치카푸 작업을 위한 새로운 구조와 배치를 제안합니다.
더불어 일본에서 제작한 ’팩토리 에디션‘ 의자 2종, 리딩체어, 다이닝체어를 처음으로 공개합니다.




작가 마키시 나미 真喜志奈美 Nami Makishi
제품명 Reading Chair
크기 W1500 × H800 x sh360(mm)
재료 너무밤나무, 블랙컬러 스테인, 덴마크 종이끈-블랙 컬러


Reading Chair (black color)
너무밤나무, 블랙컬러 스테인, 덴마크 종이끈-블랙 컬러
W1500 × H800 x sh360(mm)



Reading Chair 소개
Reading Chair는 책을 읽는 시간을 위해 낮고 넓은 비율로 설계된 의자입니다. 좌판 높이 36cm로 다이닝 체어보다 낮아, 자연스럽게 몸을 기대고 오래 앉아 있어도 허리와 등이 편안합니다. 폭이 넉넉해 여유로운 자세를 취할 수 있으며, 독서나 사색의 시간에 집중하기 좋은 구조입니다.
너도밤나무에 블랙 스테인 마감, 덴마크 종이끈 좌판을 사용해 차분하고 절제된 분위기를 지니고 있으며, Nagano의 목수가 하나하나 정성껏 제작합니다. 미니멀하고 조용한 집의 분위기를 선호하는 분들에게 잘 어울리는 2025년 팩토리 에디션 신작입니다.
루프트 Luft
디자이너 다케시마 토모코와 마키시 나미가 2005년 설립한 디자인 사무소. 2012년에는 요리사이자 디자이너인 오케다 치카코가 합류했다. 독일어로 ‘공기’를 의미하는 루프트(Luft)는 공간이나 사물에 여백 혹은 그사이에 신선한 공기를 담는 것을 모토로 공간, 가구, 제품 등 다양한 디자인 작업을 한다.
웹사이트 https://luftworks.jp / 인스타그램 @makishi_luft

마키시 나미 真喜志奈美 Nami Makishi
일본 오키나와현 나하시 출생. 무사시노 미술대학 공예산업디자인학과를 졸업한 후 베를린 예술대학 대학원에서 조각을 공부했다. 서울의 디자인 사무소에서 근무한 뒤 현지에 디자인 스튜디오를 설립했으며, 2003년 일본으로 돌아왔다. 현재 국내외를 넘나들며 공간 디자인, 가구, 제품 등 다양한 분야에서 창작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오케다 치카코 桶田千夏子 Okeda Chikako
일본 도쿄 출생. 게이오대학교 법학부 법학과를 졸업했다. 대학에서 법학을 공부한 뒤 요리의 길로 전향했다. 2010년 도쿄 기요스미시라카와에 야마 쇼쿠도를 설립했다. 2012년부터는 마키시 나미와 함께 디자인 작업에 참여하며 가구, 공간, 제품을 개발해오고 있다. 주요 제품 디자인 작업으로는 기무라 글라스를 위한 Table Soy Sauce와 Erde 시리즈가 있다.
전시 소개
form | by cicafu metal works + Luft
오키나와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두 창작자 - 금속의 ’형태‘ 그 자체를 탐구해 온 cicafu metal works와 공간과 가구를 통해 사물의 새로운 쓰임을 제안하는 Luft의 협업 전시입니다.
치카푸의 키사바 토모코는 장식적 표현보다 재료가 가진 본질적인 조형미에 집중합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한국의 숟가락 ’수카라‘에서 영감을 받아 황동 기반의 액세서리, 오브제, 모빌 등 경계 없는 금속 작업을 선보입니다.
루프트는 2018년 팩토리2 전시에 선보인 디스플레이 스탠드를 리디자인하여 치카푸 작업을 위한 새로운 구조와 배치를 제안합니다.
더불어 일본에서 제작한 ’팩토리 에디션‘ 의자 2종, 리딩체어, 다이닝체어를 처음으로 공개합니다.




작가 마키시 나미 真喜志奈美 Nami Makishi
제품명 Reading Chair
크기 W1500 × H800 x sh360(mm)
재료 너무밤나무, 블랙컬러 스테인, 덴마크 종이끈-블랙 컬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