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사바 토모코 喜舎場 智子 Kisaba Tomoko

Factory
Galvanized iron, Steel / W465 x H135



Factory (Galvanized iron, Steel / W465 x H135)
디자인 스튜디오 루프트(Luft)의 마키시 나미가 설계한 팩토리2 갤러리의 도면에서 영감을 얻은 작품입니다. 작가는 평면의 도면을 응시하던 중, 선들이 입체로 도드라지는 찰나의 영감을 포착하여 그 형상들을 오려내고 재구성했습니다.
보는 각도에 따라 금방이라도 바람에 흩어질 듯 가냘픈 선의 정취를 풍기다가도, 때로는 중장비와 같은 육중한 힘을 드러내기도 합니다. 전시 작품 중 가장 고단한 과정을 겪었으나, 창작의 즐거움을 가장 깊게 만끽했다던 작가의 애정이 담긴 오브제입니다.
치카푸 메탈 웍스 cicafu metal works
금속 공예가 키사바 토모코가 2007년 설립한 금속 작업실. 이후 히라사와 나오코가 합류하여 오키나와 슈리에서 공방 겸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자신의 가까이에 있는 것을 뜻하는 치카푸(cicafu)는 고대 유물이나 원시적인 도구의 형태를 모티프로, 망치질과 조각 등 고전적인 기법을 통해 마치 오랜 세월 그 자리에 있었던 것 같은 장신구와 생활 도구를 제작한다.
웹사이트 https://cicafu.com / 인스타그램 @cicafu_metal_works

키사바 토모코 喜舎場 智子 Kisaba Tomoko
키사바 토모코는 금속의 '원형(原形)'과 '시간의 흐름'을 탐구하는 작가입니다. 고대 유물이나 원시적인 도구에서 영감을 얻으며, 인위적인 광택 대신 망치로 두드리고 깎아내는 고전적 기법을 사용해 마치 '오래전부터 존재해 온 듯한 물건'을 만듭니다. 사용자의 손길이 닿으며 변해가는 금속의 에이징(Aging) 과정을 작품의 완성으로 봅니다.
전시 소개
form | by cicafu metal works + Luft
오키나와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두 창작자 - 금속의 ’형태‘ 그 자체를 탐구해 온 cicafu metal works와 공간과 가구를 통해 사물의 새로운 쓰임을 제안하는 Luft의 협업 전시입니다.
치카푸의 키사바 토모코는 장식적 표현보다 재료가 가진 본질적인 조형미에 집중합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한국의 숟가락 ’수카라‘에서 영감을 받아 황동 기반의 액세서리, 오브제, 모빌 등 경계 없는 금속 작업을 선보입니다.
루프트는 2018년 팩토리2 전시에 선보인 디스플레이 스탠드를 리디자인하여 치카푸 작업을 위한 새로운 구조와 배치를 제안합니다. 더불어 일본에서 제작한 ’팩토리 에디션‘ 의자 2종, 리딩체어, 다이닝체어를 처음으로 공개합니다.




작가 키사바 토모코 喜舎場 智子 Kisaba Tomoko
제품명 factory
크기 W465 x H135
재료 Galvanized iron, Steel

키사바 토모코 喜舎場 智子 Kisaba Tomoko

Factory
Galvanized iron, Steel / W465 x H135



Factory (Galvanized iron, Steel / W465 x H135)
디자인 스튜디오 루프트(Luft)의 마키시 나미가 설계한 팩토리2 갤러리의 도면에서 영감을 얻은 작품입니다. 작가는 평면의 도면을 응시하던 중, 선들이 입체로 도드라지는 찰나의 영감을 포착하여 그 형상들을 오려내고 재구성했습니다.
보는 각도에 따라 금방이라도 바람에 흩어질 듯 가냘픈 선의 정취를 풍기다가도, 때로는 중장비와 같은 육중한 힘을 드러내기도 합니다. 전시 작품 중 가장 고단한 과정을 겪었으나, 창작의 즐거움을 가장 깊게 만끽했다던 작가의 애정이 담긴 오브제입니다.
치카푸 메탈 웍스 cicafu metal works
금속 공예가 키사바 토모코가 2007년 설립한 금속 작업실. 이후 히라사와 나오코가 합류하여 오키나와 슈리에서 공방 겸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자신의 가까이에 있는 것을 뜻하는 치카푸(cicafu)는 고대 유물이나 원시적인 도구의 형태를 모티프로, 망치질과 조각 등 고전적인 기법을 통해 마치 오랜 세월 그 자리에 있었던 것 같은 장신구와 생활 도구를 제작한다.
웹사이트 https://cicafu.com / 인스타그램 @cicafu_metal_works

키사바 토모코 喜舎場 智子 Kisaba Tomoko
키사바 토모코는 금속의 '원형(原形)'과 '시간의 흐름'을 탐구하는 작가입니다. 고대 유물이나 원시적인 도구에서 영감을 얻으며, 인위적인 광택 대신 망치로 두드리고 깎아내는 고전적 기법을 사용해 마치 '오래전부터 존재해 온 듯한 물건'을 만듭니다. 사용자의 손길이 닿으며 변해가는 금속의 에이징(Aging) 과정을 작품의 완성으로 봅니다.
전시 소개
form | by cicafu metal works + Luft
오키나와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두 창작자 - 금속의 ’형태‘ 그 자체를 탐구해 온 cicafu metal works와 공간과 가구를 통해 사물의 새로운 쓰임을 제안하는 Luft의 협업 전시입니다.
치카푸의 키사바 토모코는 장식적 표현보다 재료가 가진 본질적인 조형미에 집중합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한국의 숟가락 ’수카라‘에서 영감을 받아 황동 기반의 액세서리, 오브제, 모빌 등 경계 없는 금속 작업을 선보입니다.
루프트는 2018년 팩토리2 전시에 선보인 디스플레이 스탠드를 리디자인하여 치카푸 작업을 위한 새로운 구조와 배치를 제안합니다. 더불어 일본에서 제작한 ’팩토리 에디션‘ 의자 2종, 리딩체어, 다이닝체어를 처음으로 공개합니다.




작가 키사바 토모코 喜舎場 智子 Kisaba Tomoko
제품명 factory
크기 W465 x H135
재료 Galvanized iron, Steel